에디터로부터

App Store Awards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올 한 해에도 수많은 개발자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이들은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들고, 삶을 진정으로 개선하며,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앱과 게임을 선보이고 또 업데이트했죠. App Store Awards에서는 2025년에 두각을 나타낸 작품들을 기념하고, 그 뒤에 숨은 개발자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조명합니다.

올해 수상작들은 우리가 거듭 찾아 즐겼던, 그야말로 최고 수준의 앱과 게임들입니다. 이 작품들과 함께 행복한 경험을 누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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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게임과 앱을 확인해보세요! 특정 지역에서는 일부 콘텐츠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해의 Mac 앱

〈Essayist〉
〈Essayist〉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참고 자료 정리와 서식 작업을 대신 처리해줍니다. 덕분에 학생, 학자, 연구자들은 보다 깊이 있는 아이디어에 집중할 수 있죠.


올해의 Mac 게임

〈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화려한 네온과 거친 거리, 넘치는 에너지가 어우러진 오픈 월드에서 눈부신 미래 도시를 탐험하다보면, 좀처럼 게임을 끄기 힘들죠.


올해의 iPhone 앱

〈Tiimo〉
〈Tiimo〉는 복잡한 일정을 차분한 색감의 타임라인으로 정리해줍니다. 그러면서 놀라운 변화도 만들어냈죠. 할 일을 확인할 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올해의 iPhone 게임

〈Pokémon TCG Pocket〉
멋진 일러스트, 박진감 넘치는 배틀, iPhone에 최적화된 기능이 어우러져 포켓몬 게임의 혁신적인 진화를 가장 세련되게 완성했습니다.


올해의 iPad 앱

〈Detail〉
비디오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소통 방식이 된 지금, 〈Detail〉의 AI 편집 도구는 제작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올해의 iPad 게임

〈Dredge〉
평온함 속에 숨은 공포가 매력인 ‘크리피 코지(creepy cozy)’ 장르에서 단연 돋보이는 매력적인 낚시 게임이에요. 바다와 풍성한 어획으로 우리를 끌어들인 뒤, 서서히 스며드는 반전 공포로 완전히 사로잡죠.


올해의 Apple Arcade 게임

〈WHAT THE CLASH?〉
〈WHAT THE CLASH?〉는 전에 본 적 없는 황당한 대결의 연속입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고, 어떤 상황이 이어질지 끝까지 예측할 수 없죠.


올해의 Apple Vision Pro 앱

〈Explore POV〉
〈Explore POV〉는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숲, 활기 넘치는 도시로 우리를 순식간에 데려가며, Apple Immersive Video를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올해의 Apple Vision Pro 게임

〈Porta Nubi〉
〈포르타 누비〉가 구름 속을 배경으로 삼은 건 완벽한 선택이에요. 몽환적인 퍼즐을 풀다 보면 빛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슈퍼히어로가 된 기분이 들거든요.


올해의 Apple Watch 앱

〈Strava〉
세련된 디자인, 실시간 구간 추적, 글로벌 운동 커뮤니티까지 갖춘 이 올인원 피트니스 앱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도와줍니다.


올해의 Apple TV 앱

〈HBO Max〉
대중문화를 이끄는 화제작들이 가득한 〈HBO Max〉는 Apple TV를 통해 가족과 친구를 한 화면 앞으로 모았습니다. 콘텐츠는 함께 즐길 때 더 특별하니까요.

문화적 영향력 수상작

〈Be My Eyes〉
〈Be My Eyes〉는 AI 기술과 수백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혁신적인 접근성 앱입니다. 시각 장애인과 저시력 사용자의 일상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죠.


〈Focus Friend〉
우리는 디지털 기기에 주의가 자주 산만해지곤 합니다. 그런데 올해 뜻밖의 아군이 나타났어요. 뜨개질까지 야무지게 해내는 귀여운 콩 캐릭터 말이죠.


〈StoryGraph〉
책 커뮤니티가 점점 상업화되어 가는 것처럼 느껴졌던 한 해, 〈StoryGraph〉는 ‘진정성’이라는 가장 본질적인 가치로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Chants of Sennaar〉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언어의 힘을 기리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의 가치를 강조하죠.


〈Despelote〉
아름답고 따뜻한 일상 속 축구 이야기예요. 한 소년과 축구공의 시간을 넘어, 혼란의 시기를 헤쳐 나가며 축구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한 나라의 모습까지 담아냈죠.


〈Art of Fauna〉
포용성을 염두에 두고 만든 〈Art of Fauna〉는 세계 각지 동물의 우아한 일러스트를 퍼즐로 재구성했습니다. 느긋하게 즐기면서도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게임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