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THE CLASH?〉는 전에 본 적 없는 황당한 대결의 연속입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고, 어떤 상황이 이어질지 끝까지 예측할 수 없죠.—App Store 에디터

〈WHAT THE CLASH?〉의 엉뚱한 미니 게임에서는 못 할 게 없어요. 흐느적거리는 물고기로 치는 테니스, 눈보라 속에서 펼쳐지는 에어 하키, 여기에 개발사 트라이밴드(Triband)는 여러분이 게임 제작에도 한몫할 수 있는 기발한 요소까지 더했죠.
대전 중에는 와일드카드를 써서 탁구, 레이싱 같은 익숙한 게임들을 기상천외하게 뒤섞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양궁에 ‘기린’과 ‘바람’ 카드를 더하면, 기린 머리 위에서 과녁을 노리면서 바람 때문에 사방으로 날아가는 화살과 씨름하게 되죠.
카드를 더 많이 해제할수록 수백 가지 조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손가락 하나로 조작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요. 매치 퍼즐에서 버블을 조준하고, 컨베이어 벨트를 돌려 고양이에게 음식을 보내세요. 미니 게임은 콘셉트가 아무리 엉뚱해도 부담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설계됐습니다.
〈WHAT THE CLASH?〉에서는 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어요. 엉뚱한 아이디어가 끝없이 쏟아지는 〈WHAT THE CLASH?〉는 상상과 웃음의 한계를 모르는 작품이죠. 소젖 빨리 짜기? 서커스 술래잡기? 곰이 폭탄을 던지는 광산 수레 경주? 이 게임은 그런 모든 질문에 ‘안될거 없지’라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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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팁
로비에 숨겨진 일일 도전 과제를 놓치지 마세요. 완료하면 경험치를 잔뜩 얻고, 새 와일드카드나 커스터마이징 옵션 해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로비에서 만나게 될 엉뚱한 캐릭터들 가운데에는 Clash Handicoot이나 Super Marius처럼 고전 게임의 주인공에서 이름을 따온 경우도 있어요.
개발사
〈WHAT THE CLASH?〉는 코펜하겐에 위치한 개발사 트라이밴드(Triband)가 지금까지 출시한 게임 중 최대 규모입니다. 개발에도 무려 2년이 걸렸죠. 이 작품은 Apple Arcade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게임으로, 앞서 〈What the Golf?〉와 〈What the Car?〉를 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