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기는 게임

Exit the Gungeon

무사히 빠져나오려면 빈틈없는 탈출 계획이 필요합니다.

벽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유일한 활로는 위로 올라가는 것뿐! 〈Exit the Gungeon〉은 2016년 작 〈Enter the Gungeon〉에서 어렵게 정복했던 던전이 무너지며 시작합니다. 이제 탈출을 위해 다시 총을 들어야 하죠. 원작의 탑뷰 시점 대신, 한층 빠른 템포의 사이드뷰 2D 플랫폼 액션이 기다립니다. 산탄총 일족과 스컬릿, 그리고 기상천외한 보스들과 맞서보세요.

매력 포인트: 매 순간이 예측 불가예요. 전투 중 총이 자동으로 변해, 다음엔 어떤 무기가 나올지 절대 알 수 없죠. 느리지만 강력한 블런더버스, 치명적인 쿼드 레이저, 아니면 폭발하는 바나나일 수도 있어요! 200개에 가까운 무기가 준비되어 있어, 매번 새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방에서 적의 공격이 빗발칩니다. 피하고, 피하고, 또 피하세요!

에디터의 팁: 공격받지 않고 적을 처치하면 ‘Kaliber meter’가 올라갑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문스크래퍼나 매스 샷건 같은 더 멋진 무기로 바뀔 확률이 올라가죠.

개발사: 〈Exit the Gungeon〉은 원래 한국 인디 개발사 싱글코어 게임즈(Singlecore Games)에서 만든 ‘To the Hell’이라는 게임이었습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둔 〈Enter the Gungeon〉 개발사 닷지 롤(Dodge Roll) 팀은 이 게임의 아이디어에 반해, 싱글코어 게임즈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그렇게 두 팀의 협업으로 〈Exit the Gungeon〉이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