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득점 챌린지

당구장의 지배자

〈Pocket Run Pool〉에서 꿈의 800점에 도전하세요.

〈Pocket Run Pool〉은 매력 만점 포켓볼 게임입니다.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인 컨트롤. 공을 홀에 넣으면 점수를 얻는 익숙한 방식. 감미로운 음악까지. 그야말로 기본기가 탄탄합니다. 그러나 게임에 확 몰입되게 하는 요소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홀마다 매겨진 ‘곱셈’ 이죠. 어느 공을 어느 홀에 넣느냐에 따라 최종 스코어가 완전히 바뀝니다. 쉽게 말해, 12번 공을 x1홀에 넣으면 12점이지만, x10홀에 넣으면 120점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완벽한 스코어를 얻으려면 신중해야 하는 법.

공을 포켓에 한 번 넣고 나면, 홀에 쓰인 곱셈식이 서로 뒤바뀝니다. 늘 새로운 곳을 노려야 하죠. 모든 공을 x10홀에 넣으면 최종 점수는 760점까지 올라갑니다. 게다가 단 한 번도 홀을 놓치지 않으면 보너스 점수 40점도 얻을 수 있죠. 그럼 꿈의 800점에 도달할 수 있어요.

모든 공을 x10홀에 넣었을 때, 엄청난 희열이 느껴집니다.

여러분, 800점에 도전해 보세요. 아래 세 가지 팁이 도움 될 겁니다.

미련 없이 새 출발

조금이라도 수가 틀리거나, 공이 애매한 위치에 있으면 바로 새 게임을 시작하세요. 어려운 판에 미련 가져 봐야,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에요.

8번 공으로

8번 공을 홀에 넣으면, 평소 시계 방향으로 이동하던 곱셈식이 무작위로 움직여요. x10홀이 너무 멀리 있다면, 전략적으로 8번 공을 넣어 위치를 바꿔 보세요.

목숨 걸고

흰 공을 홀에 넣어 버리거나, 어느 공도 홀에 넣지 못하면 목숨 하나가 줄어듭니다. 이 룰을 역으로 활용해 보세요. 목숨 줄어드는 대신, 곱셈식의 위치는 바뀌지 않고, 새로운 흰 공은 전보다 유리한 곳에 놓일 가능성이 있거든요.

훨씬 수월하게 x10홀을 노릴 수 있는데, 목숨 하나쯤 포기해도 괜찮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