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쇼케이스

아름게임즈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게임을 만드는 〈판타지타운〉의 개발사.

개발사: 아름게임즈
창립자: 강병종
사명: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게임
창립일: 2014년 10월 27일
대표 이모티콘: 😊

아름게임즈는 아름다운 게임을 만듭니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로 힐링과 행복감을 주는 그런 게임 말이죠. 10년 동안 한 우물만 판 덕분에, 이제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개발사가 되었습니다.

사랑받는 대표작

아름게임즈 하면 오랫동안 사랑 받고있는 〈판타지타운〉부터 생각이 나죠. 그 외에도 〈고양이와 스프〉 IP를 활용해 만든 소셜 경영 시뮬레이션 〈고양이 스프: 말랑타운〉, 고양이 식당 타이쿤 〈장사천재 백사장〉을 선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좋은 기회가 닿아서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IP를 활용한 게임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백종원 대표의 사진을 활용할 수 있었죠. 백종원 대표가 고양이가 사는 세계로 들어가는 게 게임의 설정이었습니다. 여러 동물 캐릭터 후보들에서, 아무래도 글로벌에서 선호도 높은 고양이 캐릭터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판타지타운〉을 출시했을 당시엔, 이 게임을 한 명에게라도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토미’ 캐릭터로 만든 인형 탈을 쓰고 판교역에서 게임 쿠폰을 나눠줬습니다. 15KG가 되는 탈을 쓰고 5일 동안 판교역을 매일매일 돌아다녔죠.

〈고양이와 스프: 말랑타운〉은 네오위즈와 함께 〈고양이와 스프〉 IP를 활용해 만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고양이와 스프〉 유저들로부터 ‘나만의 고양이 마을을 건설하고 싶다’는 의견을 듣고 만들게 되었죠.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미국에서 반응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