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쇼케이스

이키나게임즈를 소개합니다

개발자들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지금 우리 학교는〉의 개발사.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창립자: 배준호
사명: 게임 개발 장인들의 행복 공동체
창립일: 2011년 6월 24일
대표 이모티콘: 🎮🎶🏆

"이 돈 떨어지면 미련 없이 해산하자." 친구 세 명이서 하던 일을 관두고 자본금을 모아 창업한 이키나게임즈는 어느덧 13살이 되었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모두 행복하길 바라며 창업했던 배준호 대표. 그는 여전히 개발자들이 어떠한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키나게임즈의 게임들은 다양성과 독창성이 돋보이죠.

사랑받는 대표작

이키나게임즈는 PC, VR,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들을 선보여왔습니다. 그중 원작 웹툰을 잘 살린 비주얼노벨 〈지금 우리 학교는〉은 이키나게임즈의 최신작이자 사랑받는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죠. 〈지금 우리 학교는〉을 만든 팀은 차기작으로 추리 비주얼 노벨 게임 ‘추락의 그림자’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사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2021년에 개발했습니다. 그 다음해에 갑자기 원작 IP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되어 〈지금 우리 학교는〉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커져버렸죠. 그래서 스토리를 뒤엎고 전체 게임 스펙을 두배 가까이 늘리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24명의 유명 성우들을 섭외해 풀더빙을 했죠.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주인공 일행을 괴롭히며 분노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여성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 인물에 대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8장의 일러스트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게임 초반에 발견하는 정보들이 나중에 게임 중후반에서야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난이도 높은 7장의 한 장면은 엔딩과 연결되니 집중해서 플레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