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사: 나날이 스튜디오
‣ 대표: 박재환
‣ 비전: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
‣ 창립일: 2012년 4월 5일
‣ 개발사를 가장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 ☺️

2012년 4월 5일 식목일에 창립된 나날이 스튜디오. 어렸을 때부터 감동적인 스토리와 세계관을 가진 지브리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좋아했던 박재환 대표는, 게임을 통해서도 같은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인지 나날이 스튜디오의 게임들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인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눈길을 끌죠.
사랑받는 대표작
〈샐리의 법칙〉을 빼놓고 나날이 스튜디오의 게임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2016년 App Store 올해의 iPhone 게임 우수작에 선정되기도 했던 〈샐리의 법칙〉은 두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하는 혁신적인 퍼즐 디자인으로 아빠와 딸의 감동어린 사랑과 교감을 풀어냈습니다. 당시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죠.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오랜 시간 동안 갈등이 있었던 아버지와 화해했다는 어느 유저의 리뷰는 나날이 스튜디오 직원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죠.
방치형 힐링 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아름다운 세계 속에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수집하고 휴식할 수 있습니다. 물이 흐르고, 새가 지저귀고, 바람이 스치는 소리를 풍성하게 구현해 마치 ASMR을 듣는 느낌도 들죠. 실제로 어떤 플레이어는 게임 속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으며 PTSD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후기를 개발사에 전해왔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포레스트 아일랜드〉에는 하늘, 땅, 바다에 사는 167종의 동물이 서식 중이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죠. 모든 동물 친구들을 다 모아보세요.
〈샐리의 법칙〉에서 맵을 데구르르 구르며 퍼즐을 해결하는 아빠와 딸. 두 캐릭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그란 디자인은 게임이 프로토타입 단계일 때 쓰였던 빨간색 동그라미와 노란색 동그라미가 그대로 계승된 것입니다.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나날이 스튜디오의 게임을 사랑해 주시는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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