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기는 게임

사랑과 실패를 재즈와 함께,
블루 웬즈데이

일상에 지쳐있는 당신을 위한 스토리 어드벤처.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포기한 적 있나요? 〈블루 웬즈데이〉는 꿈을 포기한 음악가 모리스의 칙칙한 일상으로 들어갑니다. 하루라도 빠짐없이 피아노를 연습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음악을 사랑하는 모리스. 밴드도 결성하고 앨범도 내봤지만 성공은 커녕 6개월째 월세도 못 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힘들게 알바를 하며 살아가는 모리스는 어느 날 재즈 바 Bird’s의 구인 공고를 보고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색소포니스트 안젤라를 만나 우울했던 모리스의 일상이 특별해지기 시작하죠.

에반스 시티의 주민들을 길거리에서, 상점에서, 도시 곳곳에 만나보세요. 각각의 인생사와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매력 포인트: 포인트 앤 클릭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블루 웬즈데이〉는 젊은 예술가의 현실적인 모습들을 담은 한 편의 영화 같은 게임입니다. 평범하다면 평범한 스토리이지만,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 게임을 감싸는 아름다운 재즈 음악, 그리고 몰입도를 높여주는 미니 게임들이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들죠.

재즈 음악을 좋아하나요? 〈블루 웬즈데이〉에는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수십 곡의 OST를 감상하고 리듬 게임을 통해 직접 연주할 수 있습니다. 모리스의 스토리를 이어 나가며 마주치는 이벤트와 캐릭터들의 테마 곡들도 놓치지 마세요.

에디터의 팁: 에반스 시티의 길을 거닐며 마주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원래 없던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어주어 이야기를 다르게 만들어줍니다. 혹은 새로운 악보나 음반을 얻을 수도 있죠. 획득한 악보는 집에서 매일 피아노를 연습할 때 리듬 게임으로 플레이할 수 있고, 수집한 음반은 방에 있는 턴테이블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개발사: 버프 스튜디오(Buff Studio)는 〈언더월드 오피스!: 유령사무소〉, 〈평범한 회사 이야기!〉, 〈하우 투 겟 에스퍼〉등 독창성 있는 스토리 중심 게임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한국 개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