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ARCADE

멋진 미술관이 퍼즐 속으로

그림에 마음껏 손댈 수 있는 미술관이 있다면 어떨까요? Apple Arcade 게임 〈Masterpieced〉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입니다. 퍼즐을 맞춰야 하니까요.

아름다운 명화와 일러스트를 한 조각씩 맞춰 완성해보세요.

매력 포인트: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처럼 게임 내 전시회를 살펴본 후, 그림을 거대한 벽 크기만 한 퍼즐로 바꿔보세요. 작품마다 작가의 작업 방식에 대한 짧은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반 고흐(Van Gogh)의 꽃 정물화는 파리에서 지인들에게 선물 받은 꽃다발을 그린 거라고 하죠.

놓치지 마세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드멜사 허프턴(Demelsa Haughton)의 작품을 선보이는 몰입형 공간 ‘기발한 세계(Whimsical Worlds)’는 꼭 경험해보세요. 파스텔 톤의 통로를 가로질러 순간 이동도 하고 천장에 매달린 거대한 진주에 놀라기도 하며, 퍼즐이 된 허프턴의 작품을 맞출 수 있거든요.

에디터의 팁: 미술관 건너편 벽에 걸린 그림이 마음에 든다면, 그림을 쳐다보고 탭하기만 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닥의 순간 이동 표시를 탭하면 미술관을 둘러볼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