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arity Curve〉의 ‘Auto Trace’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한 폭의 그림 같은 벡터 이미지로 바꿔보세요.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하는 크기만큼 키울 수도 있죠. 이미지를 확대하여 근사한 배경화면으로 이용하거나, 커다란 캔버스에 인쇄해 심심한 벽을 장식해보세요.
시작하려면 앱의 사이드바에서 ‘불러오기’를 클릭하세요. ‘사진’을 클릭한 후 보관함에서 선택하거나, 이미지를 창으로 끌어와 사진을 추가하세요. 그다음 단축키 ‘Command-A’로 이미지 전체를 선택하고, 사이드바의 자동 트레이싱 모드가 ‘사진촬영’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자동 트레이싱’ 버튼을 클릭하세요.

기본 설정만으로도 이미 훌륭하다고요? 이제 시작일 뿐인걸요. 다음 팁을 잘 읽고 극적인 변화를 직접 시도해보세요.
1. 추상화 효과
‘자동 트레이싱’을 클릭하기 전에, 더 추상적인 효과를 내려면 ‘복합성’ 설정의 퍼센티지를 줄이세요. 트레이스에서 디테일을 강화하려면 해당 레벨을 높이면 됩니다.
2. 톤 조정
결과물의 색상은 전부 맞춤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투명도나 색조를 조절하여, 그림에 생생한 분위기를 더하거나 차분하게 톤을 낮출 수도 있죠.

3. 대담한 시도
모든 형태에 윤곽선을 넣어 강렬한 느낌의 예술 작품을 창조해보세요. 'Command-A' 단축키로 전체 선택한 다음, 'Stroke' 색상 스와치를 클릭하고 검은색을 선택하세요. 'Stroke Width' 슬라이더를 원하는 만큼 알맞게 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