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명: 바이너리 포메이션(Binary Formations)
‣ 설립자: 다이앤((Diane)과 케빈 해밀턴(Kevin Hamilton) 부부
‣ 사명: 소유물, 품질 보증 기간 등의 추적을 돕는 것
‣ 앱 출시: 2021년
‣ 직원 수: 2명
‣ 대표 이모티콘: :)
다이앤(Diane)과 케빈 해밀턴(Kevin Hamilton) 부부는 2005년에 바이너리 파운데이션(Binary Foundations)을 설립했습니다. 당시 그들의 삶에는 많은 일이 있었죠. 아이가 태어났고, 두 사람 다 일을 그만둔 데다가 애틀랜타에서 버지니아로 이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때 무언가를 시도하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거예요.” 케빈이 말합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했죠. 더 실패하는 것과 더 시도하는 것 중에 무엇을 더 후회하게 될지 생각해봤고, 우리는 더 시도하지 않으면 후회할 거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이들의 신념과 도전은 충분히 가치 있었습니다. 〈Under My Roof® Home Inventory+〉와 그 첫 버전인 〈Home Inventory〉는 집안 살림을 정리하려는 이들에게 필수 앱이 되었으니까요. 가전제품 수리 이력을 관리하거나, 품질 보증 기간을 주시하거나, 기타 컬렉션의 목록을 만드는 일까지 모두 도와주는 앱이죠.
해밀턴 부부로부터 특출한 비즈니스 전문가 없이도 앱을 발전시키고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Under My Roof® Home Inventory+〉는 어떤 앱인가요?
다이앤: 궁극의 잡동사니 서랍과 같은 앱입니다. 하지만 완벽히 정리되어 있고 언제든지 주머니에서 꺼내 볼 수 있죠. 덕분에 많은 일이 훨씬 더 간단해집니다. 어떤 정보가 급히 필요할 때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찾지 않아도 되죠.
집안 살림 목록을 정리하는 앱을 만들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케빈: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것을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습니다. 사실상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만들고 싶었던 거죠. 앱을 만드는 데 특출한 비즈니스 전문가의 도움도 받지 않았어요. 한번은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앱을 만들었더니 완전히 실패했어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면 사용자가 찾아주기를 바랍니다.
〈Home Inventory〉는 어떻게 〈Under My Roof® Home Inventory+〉로 발전했나요?
케빈: 나이가 들고 성숙해지면서 낭비에 더 민감해집니다. 첫 번째 앱은 처음 집을 장만한 사람이 타깃이었어요. ‘자, 이제 어른답게 살아야지. 집에 보험이 필요한데 얼마짜리로 해야 할지 모르겠네.’ 이런 느낌이었죠. 반면에 〈Under My Roof® Home Inventory+〉는 지금 가진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리와 리모델링 같은 항목이 다 들어 있는 거죠.
다이앤: 어떤 소유물이든 현명하게 관리해야 하죠. 내가 가진 것을 잘 돌보는 거예요.
케빈과 제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둘 다 안전지대 바깥에 있는 기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에요.—다이앤 해밀턴, 〈Under My Roof® Home Inventory+〉 공동 설립자
집이 동시에 IT 회사이기도 한 셈인데 어떻게 일하시나요?
케빈: 사무실을 각자 따로 쓰죠.
다이앤: 문도 달려 있고요!
먼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요?
다이앤: 저는 형제가 6명이었어요. 아버지는 항상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말씀하셨죠. 케빈과 제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둘 다 안전지대 바깥에 있는 기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꼭 필요한 무언가를 발견했고 그 가치를 믿었어요. 조각조각을 어떻게 맞춰 나갈지만 생각하면 됐죠.
바이너리 포메이션(Binary Formations)은 App Store Small Business Program과 함께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개발자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