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고 골랐어요

An exciting new quest awaits Bluey fans

Bluey’s creator tells us about the pup’s latest adventures.

큰일이에요! 블루이의 상상 속 세계가 위험에 처했습니다. 아빠, 아니 킹 골디 혼즈가 세상을 구할 황금 펜을 가지고 사라져 버렸거든요. 용감한 블루이가 되어 든든한 단짝 Bingoose와 넓은 세계를 모험하며 황금 펜을 되찾으세요.

As the spirited Bluey, along with your side-pup Bingoose, you must embark on an epic quest across distant lands to retrieve your golden prize.


모험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상상과 웃음이 가득

〈Bluey's Quest for The Gold Pen〉은 인기 TV쇼 블루이의 창작자 조 브럼(Joe Brumm)을 비롯해 BBC 스튜디오(BBC Studios), 루도 스튜디오(Ludo Studio) 그리고 〈Fruit Ninja®〉를 개발한 하프브릭 스튜디오(Halfbrick Studios)가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 레벨 사이사이 등장하는 힐러 가족의 사랑스러운 컷신에는 브럼 특유의 유머가 담겨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힐러 가족이 모두 등장하지만, 브럼은 유독 아빠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입니다.

“평소엔 좀처럼 그려볼 기회가 없는 캐릭터예요. 황금에 집착하는 미다스 왕 같은 역할로 펜을 슬쩍 훔치지만, 악의는 전혀 없죠.” 브럼이 말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브럼의 실제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적, 황금 펜에 완전히 빠져 있었어요. 비싸고 소중한 물건이라 보물처럼 보였나 봐요.”

“When my kids were growing up, they always wanted the gold pen. They were obsessed; it was this precious, expensive pen.”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컨트롤로 블루이를 쉽게 움직일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강력한 킹 골디 혼즈를 쫓는 여정에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움직이는 발판 위를 폴짝폴짝 뛰어넘거나, 마법 지팡이로 거대한 황금 바위를 옮겨야 하죠. 레벨을 깨기 위해 모든 수집품을 모을 필요는 없지만, 샛길로 빠져보는 탐험에는 뜻밖의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곳곳에 숨어 있는 엄마의 귀여운 노움들을 꼭 찾아보세요. 재미있는 사이드 퀘스트를 살짝 귀띔해 줄지도 모르죠!

〈Bluey's Quest for The Gold Pen〉은 만 7세 이상을 위한 게임이지만, 블루이 팬이라면 누구나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하프브릭 스튜디오의 CEO 샤이니얼 데오(Shainiel Deo)는 말합니다. “세계를 탐험하고 간단한 과제를 하다 보면 진심으로 즐거운 순간들이 많아요.”


완벽한 스핀이에요.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10점!

칠리가 손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세계

엄마 칠리가 손수 그림을 그렸던 ‘Escape’와 ‘Dragon’ 에피소드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손그림 아트 스타일이 돋보입니다. 이런 상상의 세계에서는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어디든 갈 수 있죠. “무엇이든 탈 수 있고, 하늘도 날 수 있는, 그야말로 순수한 상상의 세계에요.“ 브럼은 말합니다.

그러니 마음껏 날아보세요! 멋진 제트팩으로 블루이를 하늘 높이 쏘아 올리거나, ‘Forest’를 시원하게 가로질러보세요. 정말 짜릿할 거예요! 특히 아름다운 ‘Snowlands’ 레벨에서 분홍색 스케이트를 타고 미끄러지듯 날 때가 최고랍니다. 빙그르르 도는 점프 동작은 물론, 착지하다 가끔 꽈당 넘어지는 모습까지 정말 사랑스럽거든요!


Know before you go

In the Cliffs level, don’t assume you’re at a dead end. Alternating between your jetpack and glider will take your exploration to new heights – and reveal hidden areas where more playful challenges a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