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기는 게임

가장 영웅적인 거북이들이 돌아왔습니다

닌자 거북이가 돌아왔습니다! 90년대 아케이드 격투 게임에 보내는 헌사 〈TMNT:Shredder’s Revenge Mobile〉을 만나보세요.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볼까요? 네 마리의 멋쟁이 닌자 거북이는 물론, 에이프릴과 스플린터 같은 조력자도 선택할 수 있죠. 선택을 완료했다면, 돌려차기와 날아차기로 풋 클랜의 닌자들을 사정없이 두들겨주세요. 뉴욕 거리부터 X 차원까지, 레벨마다 놀라운 이스터에그와 웃음 요소가 가득하답니다.

매력 포인트: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최대 5명의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슈레더의 하수인을 물리치세요. 팀이 힘을 합쳐 사용하는 특수 공격은 성공시키는 재미가 쏠쏠하죠. 예를 들어, 동료가 공중에 띄운 적에게 공격을 적중시키면 홈런 스윙이 발동된답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채널6 방송국에서 적을 물리치다 보면 여러 보스 중 첫 번째로 등장하는 비밥과 싸우게 됩니다.

에디터의 팁: 활을 쏘는 닌자, 블래스터를 사용하는 록 솔져 등 무장한 적과 싸울 때는 슬라이딩 공격으로 거리를 좁히세요. 앞으로 두 번 탭하면 달리기 시작하는데, 이때 점프 버튼을 탭하면 슬라이딩할 수 있습니다. 날아오는 공격을 피하며 적의 정강이를 세게 걷어차보세요!

개발사: 몬트리올에 위치한 트리뷰트 게임즈(Tribute Games)는 파리에 본사를 둔 도테뮤(Dotemu), 어린이 전문 방송국 니켈로디언(Nickelodeon)과 협업하여 〈TMNT:Shredder’s Revenge Mobile〉을 개발했습니다. 트리뷰트 게임즈 개발자들은 평생 ‘닌자 거북이’의 팬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스토리 설계를 담당한 야닉 벨질(Yannick Belzil)은 80년대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한 에피소드도 빼놓지 않고 다시 시청하며 게임에 어울릴 캐릭터와 스토리를 찾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