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위한 완벽한 공간. 에디터의 선택 시리즈에 선정된 노트 앱 〈베어 - 작문 및 markdown 편집자〉에는 ‘쓰기 좋은’ 요소가 가득합니다. 마크다운 서식 설정, 테이블 생성, 각주, 스마트 폴더, 강력한 정리 도구까지 겸비되어 있죠.
매력 포인트: 어수선한 메뉴나 기타 방해 요소를 제거한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사용자의 집중을 돕습니다. 사용자 지정 태그, 하위 태그, 서체 등 다양한 설정 기능을 통해 원하는 방식으로 강의 노트를 정리하거나 구상 중인 소설의 초안을 작성할 수 있죠. 또한, 〈베어 - 작문 및 markdown 편집자〉에 작성한 모든 내용은 Mac, iPhone, iPad에서 동기화됩니다.

에디터의 팁: 이야기에 넣을 삽화나 노트에 넣을 스케치가 필요한가요? Image Playground(Format > Image Playground)에 그림을 설명하면 Mac이 문서 내에서 바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또는 문서 내 아무 곳이나 컨트롤+클릭한 뒤 Add Sketch를 선택해 가지고 있는 iPad나 iPhone으로 그림을 그릴 수도 있죠.
개발자: 공동 설립자 다닐로 보나르디(Danilo Bonardi), 콘스탄틴 에로킨(Konstantin Erokhin), 마테오 라토티(Matteo Rattotti)는 대학 시절 이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앱 아이콘은 곰 모양이지만, 이름은 다른 뜻을 지닙니다. Bonardi가 설명합니다. “유념하다(‘bear in mind’)라는 표현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사용자들이 멋진 노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편안한 나만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