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즐기는 게임

물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늑대인간의 야간 청소 알바,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요?

늑대인간 청소부에게 삶은 호락호락하지 않죠. 음침하고도 즐거운 잠입 게임, 〈The WereCleaner〉에서 플레이어는 모두가 퇴근한 시간에 복잡한 사무실에서 일하게 됩니다. 쏟아진 잉크를 닦아내고, 청소기를 돌리고, 사람들을 잡아먹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하죠. 월급이 깎이거나 동료를 전부 잡아먹지 않고도 일주일의 야간 근무를 완료할 수 있을까요?

매력 포인트: 음산한 유머를 즐겨보세요. 갈수록 불안정해지는 경비원과 창고에서 발생하는 지게차 사고까지, Howlin’ Hugs 본사의 상황은 확실히 좋지 않습니다. 진행할수록 게임 난이도도 더욱 높아지죠.

5층을 청소하세요! 달갑지 않은 동료가 플레이어를 발견하기 전까지

에디터의 팁: 쓰레기 뭉치를 던져 직원들을 멀리 유인하거나, 플레이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없도록 동물용 덫을 머리에 씌워보세요. 만약 다른 직원에게 들켰다면 재빨리 이동하세요. 시선을 피해 도망칠 수 있는 짧은 순간이 있답니다.

개발자: 〈The WereCleaner〉의 수석 개발자인 찰리 헤덜리(Charlie Heatherly)를 포함한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게임 디자인 프로그램 소속 학생들은 다양한 종류의 혁신적인 인디 게임을 개발합니다. 〈Journey〉, 〈SKY - 빛의 아이들〉로 댓게임컴퍼니(thatgamecompany)의 설립자들도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게임 프로그램 출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