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출시됐습니다. 『일곱 개의 대죄』를 턴제 RPG와 방치형 장르로 재해석했던 전작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오픈월드 액션 RPG로 다시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죠.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어떤 매력과 즐길거리를 품고 있는지 App Store 에디터가 확인해봤습니다.
아름다운 브리타니아 대륙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오픈월드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생생한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드넓은 평야와 울창한 숲속부터 시끌벅적한 대도시의 풍경까지. 구석구석 디테일이 가득한 브리타니아 대륙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벽을 타고 오르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글라이더를 타고 활강하세요. 곳곳에 숨겨진 보물과 퍼즐, 자원도 마음껏 수집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컷신의 연출도 자연스럽게 게임플레이에 녹아들죠.
더 역동적으로 싸우세요
브리타니아 대륙은 수많은 몬스터와 마물들로 가득합니다. 그래도 걱정마세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동료로 등장해 모험에 함께하니까요.
적을 만났을 때는 태그 시스템을 활용해 역동적이면서도 전략적으로 싸울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체력이 많이 떨어져 위험하다거나, 상황에 적합한 스킬을 가진 동료가 필요할 때 순식간에 캐릭터를 전환해 전투를 이어가세요. 나만의 방식대로 싸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브리타니아 대륙의 새로운 이야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원작의 팬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매력이 또 하나 갖고 있습니다. 바로 게임만의 오리지널 스토리죠.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일곱 개의 대죄』와 『묵시록의 4기사』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정체불명의 현상으로 인해 과거 원작 시점의 인물들이 시공간을 넘어 게임 속 세계에 출몰하면서 시작됩니다. 기존 작품과 게임들을 즐겼던 팬이라면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을 거예요. 원작의 탄탄한 세계관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지금 플레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