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는 건, 그만큼 열정적이라는 겁니다. 계획, 약속, 목표 그 어떤 것도 놓치지 않고 매끄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플래너 〈플래닛〉을 열어보세요.
매력 포인트: 투두 리스트와 한눈에 보이는 캘린더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빠르고 쉽게 시작할 수 있고 기능은 하나하나 군더더기가 없어요. 할 일과 일정을 하나씩 추가해보세요. 일상, 중요, 공부, 약속 등 카테고리를 만들어 지정할 수 있고 반복과 알림도 설정할 수 있어요. 언젠가 해야 하는 일은 따로 리스트를 만들 수 있으니 잊기 전에 바로 추가해두세요.
캘린더에서 날짜를 꾹 누르고 드래그하면 기간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답니다. 혼자 써도 좋지만, 가족이나 친구를 초대해 공유 캘린더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에디터의 팁: 프리미엄을 구독하면 더 많은 기능이 열려요. 텍스트만으로 시간을 자동 인식하고, 할 일을 시간순으로 정렬하며, 사진 캘린더로 일기를 기록하는 등 유용한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개발자: 〈플래닛〉은 개인 개발자 김범준의 작품으로, iPad와 Apple Watch도 지원합니다. 잠금화면과 홈 화면에 위젯을 띄워 더욱 편리하게 할 일을 관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