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지 않는
당신을 위한 책
눈에 쏙쏙, 귀에 쏙쏙! 챗북, 오디오북에 도전해보세요.
책만 열면 졸음이 쏟아진다면.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면.
독서엔 관심 없지만, 팟캐스트나 라디오는 즐겨 듣는 편이라면.
오늘 소개하는 책들에 도전해보세요. 채팅으로 읽는 ‘챗북’부터 귀로 듣는 ‘오디오북’까지. 당신을 독서의 길로 이끌어줄 작품들을 준비했습니다.
눈에 쏙쏙, 챗북

책을 채팅으로 만나보세요. 원문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전문 작가진의 각색을 더해 만든 챗북. 어떤 책이든 친구와 채팅하듯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제목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저자 김영철, 타일러
『김영철의 파워 FM』 속 코너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가 책으로 나왔다. ‘Want to grab another drink?(2차 가자)’, ‘You look better in real life(실물이 훨씬 나아요)’ 등 진짜 미국인이 알려주는 찰진 영어 표현을 챗북으로 만나보자.

제목 우리는 이별에 서툴러서
저자 최은주
이별이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 스님이 되려고 출가를 준비한 아버지와의 이별, 스무 살 때 만나 12년 동안 연애한 남자친구와의 이별, 봉사활동에서 만나 3년 동안 말벗이 되어드린 할머니와의 이별... 다양한 모습의 이별들이 채팅 형식으로 펼쳐진다.
귀에 쏙쏙, 오디오북
책을 꼭 눈으로 읽어야만 독서인가요? 귀로 듣는 오디오북도 감상해보세요. 운전 중이거나 운동할 때, 집안일 할 때 특히 유용하죠. 게다가 글을 맛깔스럽게 읽어주는 성우 덕분에 몰입감도 배가 됩니다. 원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는 오디오북도 있고, 핵심만 요약하고 해석하여 읽어주는 오디오북도 있으니, 취향이나 상황에 맞게 골라 들으세요.

제목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 지식
저자 최원영
시간 4시간 3분 (완독)
비전공자들을 위한 IT 기초 문법서. ‘서버’, ‘프레임워크’, ‘API’ 등등. 한 번쯤 들어봤을 IT 언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개발자와 일하는 사람들, IT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들, 코딩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제목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저자 안드레 애치먼
낭독 이동진
시간 53분 8초 (요약)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원작 소설. 피아노와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 엘리오와 미국에서 온 젊은 학자 올리버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마치 영상을 보는 것 같은 아름답고 감각적인 구절들을 이동진 평론가의 목소리로 만나보자.

제목 언어의 온도
저자 이기주
낭독 이기주
시간 33분 20초 (완독)
저자 이기주가 직접 읽어주는 화제작 『언어의 온도』. 용광로처럼 뜨거운 언어부터 얼음장같이 차가운 언어,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유래와 어원 등을 담았다.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찬찬히 곱씹어 들어보자.

제목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저자 한성희
시간 8시간 20분 (완독)
50여 년 경력의 정신분석 전문의가 딸에게 전하는 37가지 심리학의 지혜. 자아와 인간관계에 대해, 일과 사랑에 대해... 진료실을 찾은 이들에겐 해주었지만, 정작 가장 사랑하는 딸에게는 해주지 못했던 말들에 귀 기울여보자.